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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계 유통시세, kg당 1600원…‘보합’ 할인거래 없어져…도계육 시장 주시 한국정보문화가 조사한 31일 육계 유통시세는 전일과 같은 kg당 16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지난주 내내 있었던 할인거래가 없어지고 있어 조금 나아진 상황이다. 중부지방의 육계 유통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시세는 현재 할인거래가 없어지면서 좀 나아진 상황”이라면서도 “이태원에서의 큰 사고로 인해 정부에서 애도기간을 선포한 만큼 유동인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어 식당들의 매출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내일은 가격 상승의 가능성을 논하기에 앞서 도계육 상황을 먼저 봐야 할 것으로 보여 쉽게 예단하기 어려운 것 같다”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한편 병아리는 마리당 700원으로 전일과 같았으며, 계란 또한 개당 163원(서울‧특란 기준)으로 보합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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